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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 세계로 2011-11-18
이블리스 강동원동원참치


처음 써봐서 긴장되네요ㅎㅎ근데 무조건 판타지만 써야하나..잘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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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할때부터 여긴 뭔가 이상했다. 뭔가 이상해...뭔가 이상하다고!!
갑자기 뜨는 레벨과 이상한 펭귄이 나에게 알수 없는 일들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뭐? 내가 모험자라고? 아니 의사양반 이게 무슨 소리야...!! 내가 고...모험자라니..! 내가!!! 모험자라니...!!! 평범한 고등학생이던 내가 왜 여기서 모험자가 되있는거지? 게다가 모르는 척을 하려고해도 할 수 없는 이 옷은 뭐지? 너무 대충 입혀놓은거 아니야?


[프리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뭐래 이 미친놈은..









갑자기 사냥터로 쫒겨났다. 레벨을 높혀서 퀘스트를 받으란다. 아니 뭐라는거지? 나무 목검 하나 쥐어주고는 사냥하란다. 게다가 눈 하나 달린 저 병신같은 놈을 이기란다. 생긴게 존나 세보이는데? 나 한방에 지겠는데?? 이거 정말 목검으로 이길 수 있는 상대맞아?? 저 눈깔이 장난이 아니라니깐? 여보게 운영자양반 이게 장난이 아니라고!!!


[퍽!]

- 레벨이 2가 됬습니다.
- 막대사탕을 주웠습니다.
- 2페냐를 획득했습니다.


아니 벌써 내가 레벨 2라니...!!! 이새끼들 알고보니 존나 약한 놈들이구만? 좋았어. 폭풍이다 난 오늘부터 간지폭풍모헙자다.













벌써 레벨이 15가 됬다. 그동안 너무 많은 학살을 해서인지 난 많은 것을 주워입었다. 굳이 돈쓰기가 너무 아까웠다.....알뜰살뜰모은 돈이 좀 된다. 왤까. 난 돈쓰기가 싫다. 더러운 한국에서 살던 것이 버릇이 되서인지 돈은 최대한으로 쓰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옷들과 무기가 레벨이 안맞지만 뭐 어떤가. 때려서 맞추면 그만.



이제 전직을 하란다. 우리나라 식으로 하면 대입 비슷한 걸 난 통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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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나올지 모르는 막장소설. 뭘쓴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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