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content

자유게시판

HOME > 커뮤니티 > 유저 소설

 프리프!(flyff) 2011-01-30
리시스 클럽파이터
물론 하나정도는 공격기술도 있다 성스러운 영역을 형성해 마스커펫들을 공격하는
메르카바 안젤루사는 정말 위력적이다 특히 사악한 마음을 가질수록 더 심하게 데미지를 입는다
이런 어시스트는 인기가 많아서 다른 용자들에게 러브콜도 자주 들어오지만
빌포스터는 그렇게까지 인기가 많지는 않아서 그냥 나는 때때로 혼자 거대 몬스터를 잡는다
극단을 맺고 거기서 기프트박스라는 극단 스킬을 써주면 나는 줏어먹기 바쁘다
물론 포츈서클도 써주면 고맙다~ 기프트 박스란 것은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 마스커펫들의 비자금을
터는 기술이다 그들은 항상 속주머니 고쟁이 같은 곳에 비자금이나 아이템을 숨겨 놓는다
그 외에도 마스커펫들이 소멸돼면서 아이템이 생성될 기회도 같이 부여해 주기 때문에
아주 좋은 스킬이다 고로 아이템 확률이 두배가 되는 것이다
이에 반해 포츈서클은 마스커펫을 정화시켜 그들에게서 더 좋은 아이템 한마디로
유니크 아이템이 나오게 하는 스킬이다
유니크 아이템은 아이템 이름이 녹색으로 나오는 희귀한 아이템이다
15레벨때,30레벨,45레벨대에도 좋은 아이템이 나온다
이런 아이템들은 가격도 비싸고 능력치도 좋은 편이다
물론, 이보다 더 좋은 장비들도 있다 특 유니크랄까 러스티아 던전에서 얻을수 있는
루지카무기나 야생의 러스티아 던전에서 얻을수 있는 크리스탈무기가 바로 그것이다
아함~ 오늘은 이만하고 자야겠다 이제 곧 마드리갈에도 대명절이 찾아오기 때문에 음~ 암튼
잠부터 자는게 나을듯 하다 ㅂㅂ2~

오늘은
이제 대명절도 다가오고 마드리갈 대륙들도 잠시 마스커펫과의 전쟁을 잠시 잊고 얼큰한 떡국,고소한 떡국들을
먹기 위해 음식을 준비한다고 분주하다
얼큰한 떡국은 특히 인기가 많다 맛이 좋기도 하지만 얼큰해서 해장하기에도 딱이고 몸이 확 풀려서
피로를 풀어주기 때문에 전사들에게 인기가 많다
고소한 떡국은 정신을 편안하게 해주어 마나의 기운을 활성화시키므로 법사들에게 인기가 많은 음식이다
떡국은 설날에만 맛볼수 있는 별미인 것이다~
오늘은 머리 이발 해주기를 좋아하는 그레이트성의 가위손 백작을 찾아가 머리카락을 손질 받았다
머리를 판타스틱하게 손질 받았다~ 물론,평소에는 플라리스 마을에 훌륭한 헤어디자이너가
있으시기 때문에 그분에게 가지만 이번엔 그분에게 손질을 받은 것이다
그나저나 요즘엔 사람들이 별로 안보인다 장사꾼만이 보일뿐, 오늘도 극단은 구하지 못했다
내가 극단을 구해서 싸우려는 이유와 다른 전사들의 이유는 같은데,
이곳에서 예전부터 악의 기운을 키우고 있고 우리의 삶까지 침범하는 존재가 있기 때문인데
드레풀 케이브 던전이 바로 그곳이다!
후~ 최근, 드래드풀 케이브 던전에서 별다른 움직임은 없다
그렇지만 경계를 늦추진 말아야한다 그곳에서는 악의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는 악의 기운이 엄청나게
흘러 나오고 있기 떄문이다 그곳 가장 안쪽에는 이 모든것을 조종하는 악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는
존재가 기다리고 있어서 우리들은 항상 긴장한다
.......

드디어 대명절이다 오색 전자 티비에서는 도라에몽을 방송중이다
도라에몽을 여기에선 "전자도깨비"라고 부른다 왜냐하면 전자부품을 조합해 도깨비같은 능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거기서 나오는 진구는 우리들에게 와서 훈련 좀 받으면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곳에서 함께 드워펫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호연지기도 키우고 좀 더 남자답게 변할수 있을텐데 음..
"이젠 티비 그만 보고 약속 장소로 가야지" 나는 약속 장소로 향한다
무슨 말이냐면 어제 나는 거대 봄타이머에게 도전장을 보냈다
그러자 거대 봄타이머는 나에게 오늘 아침 일곱시 다콘 1지구 굴다리 밑으로 나오라고 했다
다콘 1지구에는 다리가 있는데 그곳 밑에 봄타이머들이 있고 거대 봄타이머는 봄타이머들의 대장격인 것이다
거대 몹은 아무 때나 나타나지 않고 일정한 시간에 나타나기 때문에 그 때에 맞춰서 가지 않으면 안된다
나는 주섬주섬 무기를 챙기고 물약도 챙기곤 메테오바이크를 타고 그곳으로 향했다
거대 봄타이머가 보인다 긴장이 되기 시작했지만 이런 긴장은 나에게 좋은 의미이다
드디어 시작이다 턱! 첫 공격을 방어하고는 나는 스톤핸드와 아스모데우스를 쓰고 돌격했다
이런 공격 스타일은 빨리 치고 들어가야 하는것이다 물론, 헤이스트와 퀵스텝 버프가 있으면
더 좋지만 난 망토를 쓰고 이속은 어느정도 올라와 있기 때문에 스턴을 건 다음 재빨리 스틱으로
바꾸고 버프를 시전했다 이런 식으로 8개 버프를 스스로 시전하고 엄청난 속도로 싸우기 시작했다
갑자기 거대 봄타이머가 폭탄을 던지다가 다이너마이트를 던졌다 -_- 헐..
그래서 그 다이너마이트를 거대 봄타이머에게 다시 던졌다
난 처음에 이것도 폭탄인가 했다가 갑자기기다란게 와서 놀랬다
다이너마이트를 던지고 나는 도망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기회를 엿봤다
거대 봄타이머는 날아오는 다이너마이트를 시저스 킥으로 그리몽에게 날려버렸다 ^^
그리몽들이 뭐라뭐라 소리를 질렀다 거대 봄타이머는 "뭐!뭐~"하고 그리몽들에게 되받아쳤다
그리고 다시 나에게 공격하려고 봄타이머가 주섬주섬 뭘 꺼내려는 순간! 기회를 틈타 스턴을 먹였다
헤롱헤롱~ 거대 봄타이머가 정신을 못차리는 순간 1차 hp를 소진 시켰다
그러자 거대 봄타이머는 다시 체력을 회복했고 난 다시 스톤핸드와 아스모데우스를 시전하고
바라키엘 에스나를 써 방어력을 약화 시켰다 그러나 이 기술은 공격력이 반대로 늘어나기 때문에
방어에 만전을 기하며 빠르게 hp를 소진시켰다 체력이 다할 때쯤 거대 봄타이머가
다시 다이너마이트를 던지려고 할때 난 생각했다
그리고 결정했다 "어엇 저저저 저기~!" 거대 봄타이머:"뭐!뭐~? 어디야"
속았다! 퍽퍽 퍽퍽퍽! 그러나 거대 봄타이머는 금새 다시 방어자세를 취했다
그러고는 다시 남은 다이너마이트를 모두 쏟아부으려고 했다 그리고는 나에게 모두 던졌다
다이너마이트 수십개가 나에게 날아왔다 나는 피어싱 서펜트를 앞쪽으로 시전했다
그러자 다이너마이트는 오다가 다 터졌다 이제 남은건..
그렇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 난 소닉핸드와 앗살라 알라이쿰으로 마무리를 장식했다
그러고는 난 거대 봄타이머를 쓰러뜨렸다.
난 전리품을 챙기고 마을로 돌아와서 상점에 장비를 팔고 장비를 손질하고 샤워를 한다음
잠에 빠져들었다.. 쿨쿨~

아..아침인가~
나와보니 마을이 썰렁했다 잠시 난 정신을 차린 후 마을을 돌아보던 중 다리앞(난 플라리스 마을에 산다)
지역을 보고 난 경악했다 믿지 못할 광경을 보고 만 것이다
"클락워크 군단이 마을을 습격한 것이다!"
최대 한글 100글자 이내로 입력하여 주십시오. (로그인 후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번호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07/23(월) 임시점검 안내(오후 03시 ~)   2018-07-23 17
[안내] [보스 몬스터 파티] 이벤트 일시 중단 안내   2018-07-19 275
[공지] 07월 19일 목요일 정기점검 안내   2018-07-18 280
[공지]2009년 07월 23일 저작권법 개정에 따른 안내  2009-08-06 2,099
유저소설 게시판 운영정책!!  2004-09-22 4,246
1832 머리 탈색만 하면 다 일찐 취급 받는 한쿡 이라는 나라. [1]  머리탈색따가워요 2012-02-05 2,252
1831 어떤 싸가지없는놈 [1]  카츠미리야 2011-12-25 1,684
1830 판타지 세계로  강동원동원참치 2011-11-18 1,490
1829 떠나는 이의 마음(부제:새로운 모험)  클럽파이터 2011-07-26 1,539
1828 Fly For Fun! [3]  클럽파이터 2011-02-05 1,699
프리프!(flyff)  클럽파이터 2011-01-30 1,671
1826 프리프! [1]  클럽파이터 2011-01-25 1,776
1825 첫사랑인 그녀를 사랑하게됬습니다 [1]  지연love 2010-12-11 1,574
1824 투명드래곤 [1]  로열나이츠 2010-09-20 4,537
1823 내가 중딩 때 벌써 이런 거 알았다면 선생들과 대판 싸웠지. [1]  머리탈색따가워요 2010-09-05 1,860
1822 영작문. 너무 길어서 그냥 짜름. [3]  머리탈색따가워요 2010-08-14 1,956
1821 EMO 스타일이 생각했던 것 보다 심한거였군요.  머리염색설득법 2010-08-09 1,799
1820 머리염색을 하고 싶은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  머리염색설득법 2010-08-05 2,057
1819 당신의 마음을 조종합니다!!!!!!!!  머리탈색따가워요 2010-07-31 1,758
1818 30대 분들 중에서 화려한 머리염색을 하신 분 계시나요? [4]  머리탈색따가워요 2010-07-29 3,180
1817 취업이 하도 안되니까 직업창조까지 생각 하게 되네요. [3]  머리탈색따가워요 2010-06-07 1,758
1816 만우절에 보았던 노란머리 여자 또 보게 되네요. [2]  머리탈색따가워요 2010-05-28 2,181
1815 안녕하세요? 드디어 여자 연락처 받아내는 데 성공했어요.  머리탈색따가워요 2010-04-01 1,98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